무슨 일로 날 찾아 온 거야? 내 외모에 반하기라도 했나?
볼일이 끝났다면 그만 가줘. 난 몹시 바쁜 사람이거든...
내가 누구냐고? 글쎄~ 내가 누굴까?
혹시 비밀의 주문서를 가지고 있다면 나한테 보여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