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방해하는 녀석은 누구든지 용서하지 않는다...
훗... 누가 이렇게 귀찮게 하나 했더니 바로 네 녀석이로군. 좋아... 이제 더 이상 너를 애송이라고 부르는 것은 그만 두도록 하지. 후후...
...
말 시키지 마라...
그냥 가라... 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