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마을 사람들로부터 의뢰를 잔뜩 받았는걸? 누가 대신 해결해 주지 않으려나...
지난번에 p1051000##k씨의 의뢰를 도와준 녀석이구나? 지금쯤이면 모아와 준 재료들로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먹고 있을테지~ 그런데 지금 당장은 들어온 의뢰가 없는걸. 나중에 다시 찾아와 주길 바래.
아~ 바쁘다 바뻐! 이렇게 바쁜데 도와줄 사람은 없는걸까~?
오늘도 낯선 사람들이 잔뜩 돌아다니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