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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 크리엘

Kriel the Fairy · ID: 2012011

대화

d0

요즘 인간들은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와서는 태연히 부탁만 해요. 요정들이 언제까지나 순순히 부탁을 들어주기만 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착각이예요. 그런데 무슨 볼일이라도?

d1

그나저나 스피루나의 조수... 그 녀석은 잘 지내고 있는 거겠죠? 다시 만나게 된다면 저 대신 안부 좀 전해주세요~

n0

인간들은 모두 너무 뻔뻔하다니까요... 아무렇지도 않은 얼굴로 부탁만 한단 말이죠...

n1

일손이 너무 모자라요. 저라도 열심히 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