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마을에서 300년이 넘게 갖가지 마법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마법사 알케스터라네.
오... 잘 지내고 있는가? 덕분에 이제 남은 여생을 편히 지낼 수 있을것 같아. 그 동안 하고 싶었던 연구나 하면서 조용히 살아가는게 내 마지막 꿈이라네.
흐음... 이건 또 새로운 자료로군... 이 세계에 대한 연구는 해도 해도 끝이 없구만...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지만 나 혼자서는 연구하기가 벅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