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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Chury · ID: 2050005

대화

d0

휴우... 얼마만의 휴식인지 모르겠어요. 벌써 몇 일 째 밤샘 출동이 있었거든요. 외계인 녀석들은 꼭 한참 깊이 잠든 밤중에 소란을 피운단 말이에요. 아무튼 모처럼 찾아온 휴식이니 쉬어야 겠군요. 하지만 이렇게 쉬는 동안에도 경계는 늦추지 말아야겠죠...!

d1

일전에 p2050001##k님의 t4031100##k를 가져와서 보여주신 분이군요. 그 때에는 정말 고마웠어요. 그런데 로봇은 순조롭게 만들어지고 있던가요? 하루 빨리 새로운 로봇을 조종해 보고싶은 마음 뿐이거든요. 그럼 전 이곳에서 하던 훈련을 마쳐야 겠군요.

n0

흠흠... 서두르지 않으면 출동 시간이 늦어 버리겠는걸?

n1

우리가 있는 한 이곳은 안전해!

철이 | Maple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