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임을 가지고 수련에 임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지...
수련하는 모습이 보기 좋군... 아직 멀었지만 말이야.
음기와 양기의 흐름을 따라 몸을 맡기면 득도를 할 수 있지.
흐음... 자네도 득도의 수련을 해볼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