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는 연금술로 사람을 상하게 하면서까지 인정받고 싶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아. 인정받는 것만이 연구의 목적은 아니란 걸 깨달았다네.
마음이 편안하군...
마음이 안정되니 오히려 연구도 더 잘 되는군...
이 한적하고 조용한 연구소만큼 평화로운 곳이 마가티아에 어디 또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