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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신전관리인
Forgotten Temple Keeper · ID: 2141001
대화
d0
시간의 흐름조차 무의미한 이곳에서라면 영원한 삶조차 쉽게 손에 잡히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으리... 이미 잊혀져 버렸는데...
d1
시간의 흐름조차 무의미한 이곳에서라면 영원한 삶조차 쉽게 손에 잡히지만... 그게 무슨 의미가 있으리... 이미 잊혀져 버렸는데...
n0
이, 이 너머로 로브를 입은 남자가 넘어갔습니다... 도대체 무슨 짓을 하려는지...!
n1
이렇게 잊혀져 버리지만 않았더라면, 침입자를 막을 수 있었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