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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월묘

Baby Moon Bunny · ID: 9001102

대화

d0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달을 본 적이 없어요. 나이가 들면 다 알게 될거라고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d1

감사해요, 모험가님. 당신 덕분에 달의 모습을 알게 되었어요. 아름다운 달... 언젠가 달보다 더 멋진 곳을 여행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달만큼 감동적인 곳은 없을 거에요.

n0

어! 저기 UFO다!

n1

저기요 저기! 방금 보셨어요?